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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차세대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 기술개발 본격 추진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기술팀 2007.07.24 6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전기, 가스, 석유화학 등 에너지관련 설비 및 기기의 안전관리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 기술개발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 과제에는 향후 7년간 민.관 공동으로 약 500억원(정부 250억원 내외)이 투입되며, 에너지 안전관리에 최첨단 IT기술을 접목 시켜 세계 최고수준의 에너지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차세대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은 가스안전 관리기술, 전기안전 관리기술, 에너지설비 안전관리기술 등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상호 연계시켜 종합적인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됨. '차세대 가스안전 관리시스템 개발' 과제는 LPG, LNG 등 연료가스의 수송, 사용과 관련하여 RFID/USN 등 첨단 IT기술을 적용하여 통합적인 유비쿼터스 안전감시 기술을 개발함. - '차세대 전기안전 관리시스템 개발' 과제에서는 누전, 과부하, 아크 등에 의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감시, 대응체계 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에너지설비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에서는 LNG저장설비, 중화학 및 정유설비, 송유관이나 가스관 설비, 전기설비 등 에너지관련 설비의 사고위험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CMMS 기술을 개발하게 됨. - 소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위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과거 정치적, 안보적 요소에서 기술적, 환경적 요소로 전환되고 있으며, 세계 10위권 경제위상에 맞는 삶의 질을 누리기 위한 재난위기 관리시스템 구축이 요청되었음. 재난관리 기술이 IT, BT, NT 등 첨단기술과 접목되면서 고도화, 고부가가치화되고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 기술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61.4%에 불과하며 8년 이상의 기술격차(2005년 기준)를 보여 기술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산자부 최규종 에너지기술팀장은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첨단 에너지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국민들의 안전한 에너지 활용과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음. 이 사업의 수행기관은 8월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신청접수 받고 9월중 확정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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