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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재정정보시스템(NAFIS) 운영 종료
재정경제부 국고국 재정정보과 2007.07.24 3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는 2003년부터 운영해온 국가재정정보시스템(NAFIS)을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가동에 따라 2006회계연도 정부결산 지원을 끝으로 2007년 6월말 그 운영을 종료하였다. - NAFIS 운영과 함께 국고금관리법을 제정하여 재정자금출납 및 자금관리에 관한 업무처리 절차를 혁신적으로 재정비하였으며, 국민들이 사무실이나 안방에서 각종 공과금을 인터넷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전자납부.전자수납 시대를 열었고, 세계 최초로 물품대금이나 공사대금을 채권자 예금계좌로 실시간 전자이체로 지급하여 대금을 받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였음. - NAFIS의 구축 및 운영(4년 6개월)에는 710억원의 예산이 소요된 반면, NAFIS 운영으로 행정비용절감 2,035억원/년, 재정수입증대 2,590억원/년, 민간비용 절감 등 연간 약 9,000억원 내외의 비용절감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됨. - NAFIS는 최신 정보기술을 재정관리업무에 접목하여 이를 기반으로 재정일일관리체제 기반구축 등 다양한 재정혁신 사례를 창출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40여년간 운영된 투입통제 위주의 재정관리체제를 성과관리 위주로 전환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였음. - NAFIS 운영 종료에 따라 그동안 NAFIS가 수행하던 기능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으로 모두 이관하였음. 원가관리고도화, 재정분석.예측기능 대폭 확충 등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이 재정의 실질적인 의사결정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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