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쾌적하고 안전한 서민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하철내 공기질을 획기적으로 개선
환경부 대기보전국 생활공해과 2007.07.26 26p 정책해설자료

정부는 7월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지하철역내 공기질 개선대책"을 확정하였다. 이번 개선대책은 노후시설의 개체, 오염원 관리기준의 강화, 상시감시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하철 역내 공기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유지.관리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 지하철 이용자와 근로자들의 석면노출을 차단하기 위하여 석면뿜칠을 사용한 방배역 등 10개 역사의 석면을 철거토록 하고, 전국 모든 지하철역에 대해 석면 사용지도를 작성.관리할 계획임. 먼지 저감 효과가 큰 스크린 도어를 2010년까지 서울시 전역사에 설치하고 자갈 노선 구간을 콘크리트화함으로써 미세먼지 오염도를 20% 저감시킬 것임. - 이 대책의 추진에는 2010년까지 1조 5,100여억원을 투입할 것이며, 관련부처, 지자체, 지하철공사가 참여하는 '지하철 환경관리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