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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FTA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산업기술인력팀 2007.07.28 2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7월 27일 개최된 제1회 국가인적자원위원회에서 FTA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학교육의 글로벌 혁신 추진방안"을 발표하였다. - FTA시대의 경쟁환경에 적합한 기술인재상으로 국제적 이동성이 높은 글로벌 기술인력, 다학제 기반의 융.복합 지식형 기술인력, 공학과 경영지식을 두루 갖춘 경영공학형 기술인력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인재양성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공학교육의 융합화.국제화 프로그램 확충"을 위해 융합 기술동향, 융합 신산업 분야 및 융합 기술인력 수요 등을 조사.분석하여 대학에 제공하는 등 융합교육프로그램 개설을 촉진하고, 공대.경영대 등 여러 전공과정 학생간의 공동 팀 프로젝트 지원 및 해외 공대생과 우리 학생간의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을 지원함. - "산학협력 파트너쉽 정착"을 위해 국내외 우수 인재를 활용한 두뇌순환형 산학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산학협력중심대학.지역혁신센터(RIC).대학 IT연구센터 등이 클러스터 지원형 공동 R&D를 수행함으로써 클러스터내 주력업종의 R&D 및 핵심 연구인력 공급을 강화함. - "수요자 중심의 공학교육 혁신 가속화"를 위해 공학교육혁신센터를 '10년까지 100개 대학('07년 50개)으로 확대하며,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테크노파크(TP)를 긴밀히 연계하여 테크노파크는 대학을 지원하고 대학은 지역 인재를 공급하는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함. 대학에 공학교육인증 컨설팅을 제공하고 인증 담당기관인 공학교육인증원의 전담인력 보강, 인증 평가시 산업계 평가위원의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성과 중심의 공학교육 인증을 정착함. - "공학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의 전략적 발전방안'과 연계하여 공학교육에 대한 재정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HRD(인적자원개발)와 R&D사업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기술개발과 인력양성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FTA별 산업영향력 및 고용유발효과, 미래 기술수요 예측 등을 토대로 인력 수요 변화 및 공급 역량 분석, 활용하기 위한 업종별.기술수준별 인력수급전망시스템을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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