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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혈압, 당뇨병 치료율 2배 이상 증가,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밝혀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 건강투자기획팀 2007.07.30 5p 보도자료

주요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치료율과 조절률이 7년 전에 비해 2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치료율이 높아진 것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 캠페인으로 국민인식이 높아진 결과로 분석되었다. -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으로 고혈압, 당뇨병 치료로 예방 가능한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질병부담은 여전히 높아,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건강투자정책의 일환으로 2006년 심.뇌혈관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 중임. -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보건분야의 근간이 되는 국가단위의 조사체계로서 종합적인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 및 통계를 생산하며, 우리나라는 1998년에 도입하여 현재 네 번째 조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음. - 2005년에 실시된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는 2차에 걸쳐(2006.6.2, 2007.4.4) 그 결과를 공포하였고, 7월 30일부터는 원시자료를 무료로 공개하며, 공개된 자료가 학술연구, 정책개발, 산업개발 분야에 적극 활용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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