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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상장기업 재무정보의 국제표준 보고방식(XBRL) 시행
금융감독원 공시감독국 전자공시운영팀 2007.07.30 5p 보도자료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은 전자인식기호(일종의 전자태그)를 이용하여 계정과목의 대차관계, 계산방식, 표시순서 등을 정의하는 전산언어로서 기업재무정보의 국제표준 보고방식이고, 현재 미국 SEC는 EDGAR시스템에서 시험가동 중이며, 일본 금융청, 유럽 CEBS 등에서 도입을 추진 중이다. - 금융감독원은 DART시스템에 XBRL 도입을 위한 T/F 구성.운영('05.10~현재)하였고, XBRL 공시시스템 구축을 추진('06.4~'06.12)하였으며, XBRL 공시시스템 1차 시험가동('06.9~'07.5)을 하였음. '07년 10월 1일부터 주권상장기업 및 코스닥상장기업은 정기보고서(사업/분기/반기보고서)상의 재무제표를 XBRL로 제출해야 함. - 상장법인이 별도의 비용부담없이 XBRL을 쉽게 제출할 수 있도록 XBRL 작성용 S/W를 무상 제공하고, 8~9월중 지속적으로 상장법인(1,720사) 및 회계법인 대상으로 XBRL 제출요령 교육 및 홍보 예정임. XBRL 제출요령 교육과 함께 8월 22일부터 9월 18일까지 최종 시험가동을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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