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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년 상반기 주택건설, 공급실적 발표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주택건설기획팀 2007.08.04 6p 보도자료

금년 상반기 중 수도권의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7,959천㎡로 전년동기(7,543천)대비 5.5% 증가하였고, 건축착공 면적의 경우 8,144천㎡로 전년동기(5,860천)대비 39% 증가하였다. 지방의 경우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11,259천㎡로 전년동기(16,711천) 대비 32.6% 감소하였고, 건축착공 면적은 8,303천㎡로 전년동기(8,839천) 대비 6.1% 감소하였다. - 수도권은 금년 상반기 중 공동주택이 50,166호 분양되어 전년동기(30,382)대비 65% 증가하였고, 지방은 69,881호의 공동주택이 분양되어 전년동기(59,913) 대비 16.6% 증가하였음. - 수도권은 건설 인.허가 실적이 52,877호로 전년동기(58,171) 대비 9% 감소하였으나 민간택지에서의 건설이 작년보다 3.5% 증가하였음. 지방은 높은 주택보급률, 안정된 집값, 미분양 물량 증가 등으로 수급균형이 점차 조정되면서 전년동기(123,175) 대비 37%가 감소한 77,559호가 건설됨. - 수도권 20만호, 지방 25만호 수준이 건설되었던 예년과 달리 금년에는 수도권 30만호, 지방 20만호 수준이 건설될 것임. 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 확보 및 민간규제 합리화 등 각종 정책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어, 금년도 목표인 30만호 달성이 무난할 전망임. 민간택지에서는 11.15 및 1.11대책에서 건축.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등 주택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예년보다 증가가 예상됨. - 앞으로도 주택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면밀하게 관리하고,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제도화된 정책들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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