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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을 위한 협약체결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철도팀 2007.08.09 1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8월 9일 이용섭 건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인천광역시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간에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금년 3월 9일 시범노선 선정계획 공고 후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평가를 거쳐 6월 26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그동안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선정기관인 인천광역시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여러 차례 협상을 거쳐 체결하게 되었음. -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교통센터)~국제업무1단지~워터파크~용유역을 잇는 본선 6.1km에 6개 역사와 차량기지로서 사업기간은 2012년 12월 말까지임. 추정 사업비는 약 4,500억원(기술개발비 800억원 포함)이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건설비의 31%를 분담하고 사업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음. -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은 2008년까지 설계를 마치고 2009년부터 노선 건설에 착수하여 2011년까지 건설을 완료하고 2012년에는 시험운행에 들어가게 됨. 시험운행 완료 후에는 자기부상열차가 인천공항으로 이관되어 공항내 교통시설로 활용될 예정임. - 이번에 확정된 시범도시 이외의 도시들도 자기부상열차를 도시철도사업으로 시행할 경우 현재와 비슷한 규모의 국고지원(60%, 서울의 경우 40%)을 받을 수 있어 본 실용화 사업 이후 언제든지 자기부상열차 도입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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