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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영천댐 등 3개댐(영천, 구천, 광동댐) 8월중 수문 및 비상여수로 설치공사 완료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수자원개발팀 2007.08.11 1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이상홍수시 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양강댐 등 23개 댐에 대한 치수능력증대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홍수조절 기능이 취약한 영천, 구천, 광동댐 등 3개댐은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써, 8월중 수문 및 비상여수로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이상강우시에도 홍수량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최근의 기상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 댐의 수문학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가능최대강우량(PMP)을 재산정하고, 댐 설계홍수량을 빈도별 홍수량에서 가능최대홍수량(PMF)으로 강화시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비책을 강구하였음. - 이번 수문 및 비상여수로 설치공사가 완료된 3개 사업은 강화된 댐 설계기준에 따라 홍수조절능력이 없는 기존 용수공급 전용댐에 비상여수로 및 수문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사전 예비방류 등을 통한 홍수조절 기능을 확보하여, 이상홍수로부터 댐 하류지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임. -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2007년 현재 23개 댐중 보강대책이 시급한 13개 댐을 우선 추진중에 있으며, 나머지 10개 댐에 대해서도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사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용수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댐 수위를 낮게 운영하거나 예비방류 등을 통해 댐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운영.관리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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