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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 교통난 대폭 완화 기대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민자사업팀 2007.08.24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05년부터 추진 중인 9개 수도권 고속도로 민자사업과 관련 6.7번째 사업인 서울~문산 및 서울~포천의 사업 제안서 접수가 완료됨에 따라 수도권 고속도로망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단계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수도권 고속도로망 1차 사업인 평택~시흥, 인천~김포, 안양~성남간 등 3개 사업은 7월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금년말 또는 내년초 착공을 목표로 실시계획을 준비 중에 있으며, 2차 사업인 수원~광명, 광주~원주(제2영동) 사업은 지난해 협상대상자를 지정하고 금년 초부터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에 있음. - 마지막으로 추진 중인 화도~양평, 광명~서울 사업은 7월 10일부터 제3자 제안공고 중에 있어 11월 7일 공고를 마감하고 협상대상자를 지정하게 되면 9개 사업의 계획 수립이 모두 완료되고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임. - 이번에 제3자 제안 공고를 마감한 서울~문산 및 서울~포천 등 수도권 북부고속도로 사업의 경우, 총 10개의 사업제안서가 접수(8.13)되어 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평가를 의뢰한 바, 서울~문산 및 서울~포천 사업에 각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하여 경쟁률이 5:1에 이르는 등 기존 사업들에 비해 치열한 양상을 보임에 따라 민자고속도로의 총사업비 및 운영비용의 절감은 물론 통행료 인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서울~문산 등 2개 민자고속도로는 '09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개통이 되면 수도권 북부의 열악한 교통난 완화는 물론 신도시 등의 체계적인 개발에 기여할 것임. - 이번에 접수된 제안서는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주관 하에 사업계획평가단을 구성하여 기술 및 가격부문으로 나누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하며, 건교부에서는 PIMAC의 평가결과가 통보되는 대로 9월중에 우선순위에 따라 협상대상자를 지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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