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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복지부, 북한 수해지역 의약품 긴급 지원
보건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 국제협력팀 2007.08.23 1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북한 수재민들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을 긴급 확보하여 전달키로 하였다. 이번 긴급지원 물품은 수액제, 해열제 등 의약품 15종과 방역소독약품 및 소독장비 5종으로 구성하였으며, 5억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 이중 복지부(응급의료기금)가 1.7억원, 국제보건의료재단이 1.9억원으로 의약품을 구매 지원하고, 제약협회는 살충제를, 다국적 민간제약회사인 화이자 제약은 항생제 등(1.2억원)을 지원하였음. 이 의약품은 금강산지역을 통해서 북한 강원도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사용될 계획임. - 8월 23일 14시 30분 과천 청사앞 광장에서 복지부 장관과 관련단체,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의약품은 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하여 북측에 전달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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