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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제회계기준 도입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2국 시장감독과 2007.08.24 15p 보도자료

국제회계기준 도입준비단과 한국회계기준원은 3월 15일 회계기준의 세계적 통일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회계정보의 비교가능성 제고 등을 위해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감독당국은 로드맵이 착실하게 정착되도록 하기 위하여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세부 추진과제 및 일정을 마련하고 관련 업무를 추진하며, 그 동안의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과 관련된 주요 진행과제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IASCF)과의 저작권 계약 체결은 현재 한국회계기준원과 IASCF간에 계약협상 최종마무리 단계로서 금년 8월말까지 계약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한국회계기준원은 저작권 계약 체결 이후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공개초안을 모두 공개하고, 공개 이후 관계기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금년 말까지 기준서 제정을 완료할 예정임. - 감독당국과 관련단체 등은 해외사례를 감안, 수차례의 협의를 통하여 회계기준원내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 재정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모금활동을 전개키로 합의하였음. 동 위원회는 기업의 자발적 기부를 권유하기 위하여 국내 33개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7.3)하였음. 8월말까지 모금활동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재정지원위원회 전체회의에 보고후 지원금액 등을 결정할 것임. - 우리나라가 도입키로 한 국제회계기준이 원활히 정착되도록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세부 추진과제를 착실히 추진하고, 기업의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관련한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하여 외감법, 증권거래법 등 법령개정사항은 조속히 추진할 예정임. -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기업 및 회계관련 업무종사자의 이해 제고를 위해 기준서가 완료된 이후 이에 관련한 실무지침을 제공하고, 비상장기업을 위해 별도의 간략한 회계기준서도 마련하며, 금감원, 회계기준원, 회계법인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 기업 등에 대한 국제회계기준 교육도 계속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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