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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버스.택시 신용카드로 유가보조 : 버스.택시 유가보조금 카드 발급 개시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대중교통팀 2007.08.28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버스.택시 유가보조금 카드제 시행에 필요한 전산망(운수행정시스템) 구축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8월 28일부터 버스.택시 운송사업자에 대한 유가보조금 카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지금까지는 버스.택시 운송사업자가 유가보조금을 지급받으려면 유류구입시에 받은 세금계산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3개월 단위로 관할관청에 청구하도록 함으로써 보조금 청구.지급절차가 번거롭고, 유류구입 시점으로부터 상당기간이 지난 후(1~3개월)에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었음. - 카드제를 시행하게 되면, 유가보조금 청구.지급업무가 모두 전산으로 자동처리되기 때문에 버스.택시 운송업자들의 서류준비 부담이 없어지고, 세금계산서 등 관련증빙서류를 첨부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당청구나 각종 오류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유가보조금 수령기간도 최대 3개월 정도 단축됨. - 유가보조금 카드제 시행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LG카드주식회사를 유가보조금 카드제 사업 주관사로 선정하고, 카드제 시행에 필요한 전산망 구축, 관계공무원 교육, 카드제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하였음. 유가보조금 카드를 사용하고자 하는 운송사업자는 LG카드사의 전국 각 지점에 신청을 하면 유류구입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음. - 운송사업자에 대한 유가보조금은 정부의 에너지 세제 개편 추진에 따라 경유.LPG에 대한 세액이 인상되기 시작한 2001년 7월부터 지급되어 왔으며, 현재 운송사업용 자동차 약 65만대(버스 43,510, 택시 246,607, 화물 364,095)에 대해 지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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