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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외 건설 수주 200억불시대 개막 : 8월 29일 현재 210억불, 해외건설수주 200억불 시대 열어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해외건설팀 2007.08.30 10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8월29일 현재 210억불을 기록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9월부터 연말까지 30억불이상의 공사가 추가로 계약될 것으로 보여 2007년중 240억불이상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 수주실적을 세부적으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77%가 증가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중동지역이 145억불을 수주(69%)하여 고유가로 인한 중동 붐이 이어지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도 39억불(19%)을 수주하여 지난해에 이어 안정적인 수주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음. - 그리고 우리기업들의 신흥시장 공략과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개척지원에 힘입어 아프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등에서도 각각 11.1억불, 9.2억불, 3.4억불을 수주하여 새로운 주력시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 공종별로는 플랜트가 전체수주액의 71%를 차지(전년동기 대비 70%증가)하여 금년에도 주력분야를 차지하고 있으나 토목.건축분야 또한 각각 62%, 37% 성장하는 등 수주량이 크게 증가해 수주 공종별로 고른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음. -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UAE)가 49.5억불로 중동지역의 가장 큰 시장이 되었으며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 리비아 등 에서도 10억불이상의 수주를 기록했다. 또한, 이번에 대형 플랜트 공사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집트 역시 주요 시장으로 부상함. - 정부는 사상 최초의 200억불 수주를 실현함에 따라 동 추세를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우선, 진출시장을 다변화하여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 신흥시장진출에 대한 시장개척자금지원을 확대하고, 또한 건설교통 기술경쟁력 강화 10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는 해수 담수화 플랜트, 초장대교량, 초고층빌딩과 같은 원천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임. - 그리고 해외 전문 인력부족에 대처하기 위한 퇴직근로자 인력DB 및 인재 Pool을 확보, 중소기업 수주지원센터를 통한 인력양성을 추진중이며, 해외건설기자재 DB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하반기에 마련하여 국산 해외건설기자재의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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