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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주택담보대출한도 시산프로그램 운영
금융감독위원회 은행감독국 금융지도팀 2007.09.03 6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주택담보대출 소비자보호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전국은행연합회 및 은행권과 공동으로 주택대출한도 시산프로그램을 각 은행 홈페이지에 구축하여 10월부터 운영키로 하였다. - 대출한도 시산프로그램은 인터넷 상에서 금융소비자가 자신의 고객유형, 주택평가액, 소득수준 등을 직접 입력하여 대출한도를 시산할 수 있도록 함과 아울러 은행 대출관련 필요서류 안내 등 실제 대출실행절차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된 프로그램임. -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려는 소비자가 은행을 방문하거나 문의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대략적인 대출한도를 손쉽게 계산하게 됨으로써 합리적인 대출 및 상환계획 등을 수립하게 되어 금융소비자의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임. 이 프로그램 이용과정에서 DTI 규제 등 감독당국의 주택관련 정책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이해가 증진되는 부수적인 효과 또한 기대됨. - 이 프로그램은 주택시세 정보의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는 인터넷 시세가 제공되는 아파트에만 적용가능하며, 은행의 대출심사시 고려사항을 모두 반영하지는 못하므로 시산결과와 실제 대출가능 여부 및 대출금액과는 차이가 있어 주택거래 관련 의사결정에 참고자료로만 활용토록 유의할 필요가 있음. 앞으로도 금융권과 공동으로 소비자보호 및 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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