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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 방안 논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국 해양개발팀 2007.09.06 3p 보도자료

한국과 미국 간 해양과학기술협력 교류를 위한 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사업 제6차 공동실무협의회가 9월 5일~6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어 내년도 세부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며, 지난 5년간의 협력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이번 회의는 해양수산부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간에 연안 및 해양자원의 통합관리 분야에서 과학기술협력을 통한 공동이익을 추진하기 위해 2000년 11월 체결된 '한.미 해양 과학기술협력약정'에 따라 매년 양국 국장급 공무원 간 공동실무회의 개최를 통해 차년도 사업추진방향을 협의하기로 한데 따라 열림. - 현재까지 수산자원관리, 양식개발, 연안관측 및 모니터링, 적조, Sea Grant 프로그램 등 14개 분야 35개 과제에서 양국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음. 특히 항공레이저측량, Sea Grant 프로그램, 외해양식 등의 분야에 있어서는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한미해양과학 협력사업은 지적재산권, 로열티 등의 부담 없이 해양부가 미국의 선진해양과학기술이나 법제.행정모델을 수입하는 주요창구로 활용하고 있음. 첨단 해양과학기술을 통한 21세기 해양강국 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해양 정책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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