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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계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활성화 추진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관리팀 2007.09.05 12p 보도자료

8월 30일 지식서비스산업협의회 창립회의에서 "지식서비스산업을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공표했던 산업자원부가 9월 5일 11개 업종별 세부 육성방안 중 첫 번째로 금년초부터 연구용역 및 업계의견 수렴을 통해 수립한 "ESCO 혁신방안"에 대해 9월 5일 'ESCO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토론을 거쳐 최종 방안을 확정하였다. - ESCO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체자금조달 능력이 있는 ESCO에 대해서는 정책자금 지원비율을 축소하고, 수익률이 좋은 사업은 탄소펀드 등 민간자금을 적극 활용토록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음. - "민간자금 조달 활성화를 통해 ESCO 시장 확대"에서는 ESCO 업체가 발굴한 CDM 사업이 가능하고 투자수익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탄소펀드를 적극 활용하고, ESCO시장의 단기 자금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08년 정책자금(에특회계 융자)을 증액('07년 1,474억원→'08년 1,700억원)하며, 정책자금 부족을 감안하여 대기업보다는 민간자금 조달여건이 어려운 중소 ESCO 위주로 정책자금을 지원함. - "ESCO 기술수준 제고 및 전문인력 양성"에서는 에너지자원분야 인력양성센터를 활용, 대학에 신규교육과정을 개설('08년)하는 등 ESCO 전문 기술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기술력과 경영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수 ESCO를 인증하고 정책자금 추가지원 등 우수 ESCO 인센티브를 확대하며, ESCO가 기술중심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ESCO 등록기준을 기술중심으로 개편(장비 및 기술인력 기준 강화)함. - "공공부문 ESCO 사업 활성화 및 해외 ESCO 시장 진출"에서는 국공립대학 및 군부대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CO 사업 설명회를 개최('07.10)하여 ESCO의 에너지절약성과를 홍보하고,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지침'을 개정('07.3)하여 ESCO 사업 추진시 기관평가 가점을 부여하며, ASEAN 등 동남아 국가 CDM 사업 확대에 적극 협력하고 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시장에 우리 ESCO 업체 진출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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