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T 시대 주역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바이오기술의 상용화 및 수출산업화 지원, 신기술 정보 교류를 통한 기술개발 촉진 및 국내 바이오산업 위상의 국내외 홍보를 목적으로 "BIO KOREA 2007"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국내 바이오행사의 역량 집중을 위해 분산 개최되던 각종 바이오행사를 '06년부터 통합.개최하는 BIO KOREA 제2회 행사로, 전시회.컨퍼런스.비즈니스 포럼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화이자(Pfizer), 베링거잉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머크(Merck), 릴리(Lilly) 및 종근당, 한미약품, LG 생명과학 등 바이오 분야 국내외 대표기업 400여 업체와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투자자를 포함하여 약 2만명의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예정임. - 산업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후원하고 한국무역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9월 12일 오전 10시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김영주 산자부 장관, 변재진 복지부 장관, 정우택 충청북도 도지사 및 무역협회.바이오산업협회 등 바이오업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개최됨. - 컨퍼런스에는 머크사 Ramesh Subrahmanian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및 포천중문의대 김병수 총장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되고, 해외 연사 57명을 포함하여 총 150여명의 연사들은 총 16개 트랙 53개 세션을 통하여 전세계 바이오기술 트렌드, 비즈니스 전략, 국제 기준.법규 동향 및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기업간 상생전략 등을 논의함. - 비즈니스 포럼은 기업설명회와 파트너링(1:1 상담회) 프로그램으로 구성, 독일 베링거잉겔하임, 미국 화이자.머크 및 스위스 로슈 등의 핵심 임원단이 방한하여 한국의 잠재적 사업 및 기술 파트너를 찾게 되며, 국내 동아제약, SK 케미칼, LG 생명과학 등도 다국적 제약사를 통한 해외 진출 및 연구협력을 모색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