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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 기상 슈퍼컴퓨터 센터 건립 추진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기획단 과학환경재정과 2007.09.11 4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2009년도 도입 예정인 기상용 슈퍼컴퓨터 3호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국가기상슈퍼컴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기상슈퍼컴센터 완공을 위해 2009년까지 총 253억원이 소요되며, 우선 내년도 예산안에 설계비와 시설비 100억원을 반영하여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국가기상슈퍼컴센터는 건축 연면적 6,617㎡(3층 규모, 약 2천평)의 규모로 건설되며, 슈퍼컴퓨터 운영에 필수적인 비상전원 공급장치, 냉난방 설비와 특고압 전력시스템(9,500KW) 등의 시설을 포함하여 기상용 슈퍼컴퓨터 3호기의 도입일정에 맞추어 2009년에 완공할 계획임. - 현재 사용중인 기상용 슈퍼컴퓨터 2호기는 기반설비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건물 일부를 임차하여 운영 중으로 '06년에 실시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슈퍼컴 전용건물의 신축은 임차하여 사용하는 것보다 슈퍼컴 운영의 신뢰성이나 기술적.경제적 측면에서 우월한 것으로 분석된 바 있음. -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신축은 기상용 슈퍼컴퓨터의 안정적 운영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악기상으로 인한 재해 대응능력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 개발 및 지원능력 향상은 물론, 대학.기업체 등의 대규모 계산을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 분야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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