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10년만에 열리는 OECD장관회의, 서울 개최
정보통신부 정보통신협력본부 OECD장관회의준비기획단 2007.09.12 2p 보도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인터넷이 모든 경제사회 활동의 근간이 되고 있는데 주목하고, 내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넷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30개 회원국 및 15개 비회원국 정보통신, 경제, 산업부처 장관들과 글로벌 기업 CEO, 시민단체 등에서 150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가할 OECD장관회의는 1998년 카나다 오타와에서 전자상거래를 주제로 OECD가 장관급 회의를 개최한 지 10년 만에 다시 추진하는 대규모 장관급 행사이자, 1961년 OECD 공식출범 이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하는 장관급 회의임. - 작년 10월 치열한 경합을 뚫고 장관회의 한국 유치에 성공한 정보통신부는, 민주분권화되어 있는 인터넷의 특성에 따라 민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장관회의 하루 전날(2008.6.16) 이해관계자회의(Stakeholders' Forums)를 열어 민간의견을 최종적으로 폭넓게 수렴하고, 그 결과를 이어서 개최되는 장관회의(2008.6.17~18)에 반영시키고, 장관회의 결과로 나올 '서울선언문' 및 '정책권고안'을 차질 없이 OECD 향후 업무에 반영시키기 위해 장관회의 다음날(2008.6.19),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를 개최할 예정임. - OECD장관회의 주요 논의 주제는 '미래 경제성과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인터넷 이용', '융합혜택', '창의성 증진', '신뢰 구축', '글로벌정보사회(글로벌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국제협력)'이며, 이에 대한 비젼 성격을 갖는 '서울선언문'과 구체적 '정책권고안'이 주요 회의결과물임.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와 협의를 통해 이번 OECD장관회의를 정부만의 행사가 아니라 정부와 민간이 하나가 되어 정보통신 일등국가의 면모를 전세계에 심어줄 수 있는 기회로 승화시키기 위해 국내 민간 중소 전시회가 통합되어 매년 대규모로 개최되는 '월드IT쇼(Wold IT Show : WIS)'를 OECD장관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지정해 동시 개최키로 하고, 세계적인 기업의 '월드IT쇼' 참가를 적극 유도하고 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