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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발표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종합교통기획팀 2007.09.14 18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7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다. -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철도.고속버스.항공 등의 수송능력을 최대한 증강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버스전용차로제와 고속도로 IC통제를 실시하며, 공사중인 국도도 임시개통할 계획임. - 이번 대책기간중 전국의 지역간 이동인원은 4,624만명(9,497만통행), 1일평균 661만명(1,357만통행)이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 평시보다 114.4% 증가한 수치임. 추석연휴 기간중 귀성객 등이 이용할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84.4%, 시외.전세버스 10.7%, 철도 2.8%, 고속버스 1.2%,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4%와 0.5%로 추정되었음. - 금년 추석은 귀성길의 경우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다소 분산될 것으로 보이나 귀경길은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귀성길은 9월 24일, 귀경길은 26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하루 시간대별로 보면 귀성시에는 오전 6시부터 9시사이, 귀경시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사이에 출발하려는 사람이 가장 많아 혼잡할 것임. - 이번 대책기간중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총 2,384만여대(일평균 341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5% 증가하고, 이중 수도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440만여대(일평균 약 63만여대, 작년 동기 대비 4.3%증가)로 전망되었음.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29.7%로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해안선 17.2%, 중앙선 9.5%, 중부선 8.7% 순임. -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주요 도시간 최대 소요시간은 귀성시 서울~대전 4시간 20분, 서울~부산 8시간, 서울~광주 7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귀경시에는 서울~대전 6시간, 서울~부산 9시간, 서울~광주 8시간 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였음.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는 6인이상 탑승한 9인승이상 승합.승용차는 운행소요시간이 승용차보다 1~2시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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