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환경규제, 국제표준으로 극복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7.09.14 5p 보도자료

국제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확산되고 환경표준 제정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관련 최신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환경규제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기술표준원은 한국전자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환경표준화 동향정보 및 국가표준에서의 환경성 도입 정책 등을 소개하는 국제세미나를 9월 13일 섬유산업연합회에서 개최하였다. - EU에서 시작된 국제환경규제는 미국.일본.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음. 올해 6월에는 개별 화학물질에 대한 유해성 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신화학물질관리제도(REACH)가 발효, 국내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실정임. 우리나라 총 수출의 37%를 차지하는 전기전자산업의 경우, 환경규제 주요 대상지역으로의 수출 규모가 약 63%에 달해 국제환경규제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 위협요소가 되었음. - IEC/TC111(국제전기기술위원회/전기전자제품환경표준) 의장인 모리 고이치씨가 직접 전기전자제품의 국제환경표준에 관한 최신 동향을 발표하였음. EU REACH에 대응한 선진사례인 후지필름 화학물질관리 프로그램(JAMP)이 소개되었으며, 우리나라의 KS 환경성 도입 정책에 대한 설명도 진행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