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9월 18일 이춘희 건교부 차관을 비롯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대학,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철도분야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8회 철도의 날" 기념행사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거행하였다. - 전철수 한국철도시설공단 경영지원본부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최덕률 한국철도공사 전략기획팀장이 석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한 철도분야 유공자 14명에 대한 훈.포장과 개인.단체 등 128명에 대해 장관표창을 각각 수여하였음. - 이춘희 건교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철도 108주년을 맞이하여 주요 정책성과를 회고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철도산업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를 향한 정책 의지를 표명하고 종사자들의 부단한 노력을 당부하였음. - 이번 철도의 날을 맞이하여 그간의 철도산업의 발전경과 및 향후 정책방향을 밝혔음. 지금까지의 정책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철도산업의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망 확충, 효율적 운영과 경영개선, 안전관리체계 강화, 첨단 철도기술개발 등 광범위한 노력을 전개할 계획임. - 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대학은 '제108회 철도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9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브라질 고속철도 국제협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우리나라와 브라질간 고속철도 건설 및 운영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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