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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상생협력을 잘하는 기업일수록 경영성과도 높아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상생협력팀 2007.09.19 6p 보도자료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성과보고회"가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등 30대그룹 대표, 경제단체장,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부처 장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되어 기업간 양극화 해소와 동반 성장을 위해 참여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어 온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 산업자원부는 종합보고를 통해 상생협력이 비교적 단시간내에 기업의 유효한 경영전략으로 인식.확산되었고,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의 단초를 제공했으며, 기업 네트워크 경쟁력의 중요성 부각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음.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실태조사 결과(산업연구원, '07.7~8)에 따르면, '06년 상생협력수준변화지수가 119.7('04년=100)로 나타나 '04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음.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수준개선 체감도는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일수록 경영성과가 보다 양호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상생협력은 기술, 자금, 인력, 공정거래 등 세부정책별로도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음. 납품단가인하 압력이 2, 3차 협력업체로 전가, 공정거래의 중요성에 대해 대.중소기업간 인식차, 유통.서비스업 등 이업종으로의 상생협력 확산이 초기단계인 점은 앞으로 개선.발전해야 할 과제라고 보고하였음. 산자부는 상생협력이 기업경영전략으로서 유효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산업발전전략으로서 상생협력을 지속 추진.발전시키기로 하였음. - 노무현 대통령은 "상생협력이 시장친화적인 정책 프로그램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부, 기업 CEO 등 관계자들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상생협력은 균형발전, 동반성장과 함께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므로, 대기업, 중소기업, 정부 등이 합심하여 보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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