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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올 추석엔 TAGO(타고)보고 타고가세요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교통정보기획팀 2007.09.21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그동안 인터넷 홈페이지(www.tago.go.kr)를 통해 제공해오던 실시간환승교통종합정보(TAGO) 서비스를 주요 대규모 환승시설로 확대하여 철도역, 공항에 교통정보 안내 단말기를 설치하고 이번 추석명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TAGO 서비스는 도로, 철도, 항공, 고속버스, 시내버스, 지하철 등 각종 교통수단의 실시간 소통.운행정보를 수집.연계.통합하여 인터넷, 키오스크(Kiosk, 터치스크린 방식의 단말기),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교통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올해 9월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역, 김포공항, 대전역, 동대구역 4곳에 키오스크와 PDP로 이루어진 TAGO 부스를 설치하여 현장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음. - 추석과 같이 장거리 통행이 급증하고, 철도역, 공항, 터미널에 외지 이용객이 많을 경우, TAGO 현장 서비스가 방문할 가족이나 친척들의 집 위치를 찾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시내버스나 지하철 등의 환승이용을 안내하는데 큰 효과를 얻을 것임. - 현재 TAGO 서비스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5대도시의 교통정보를 통합하여 제공 중이며, 서비스 확대를 위해 교통정보 연계범위를 2009년까지 전국 6대 권역 주요도시, 2010년부터는 인구 20만 이상 주요도시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전국 대규모 환승지점을 대상으로 현장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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