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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의 희망 '경북 드림밸리' 현실로 다가온다
건설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2007.09.20 1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 건설사업 기공식이 9월 20일 오후 2시 30분 경북 김천 혁신도시부지에서 "지역의 희망"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축제의 장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경북 드림밸리(Dream Valley)로 명명된 경북 김천 혁신도시는 13개 이전공공기관과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 2만5천명의 보금자리가 되는 희망의 도시로 건설되며, 혁신거점기능을 수행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이전공공기관.산학연 클러스터, 쾌적한 주거기능을 배치함. - 첨단 IT산업과 교통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미래형 첨단도시로 건설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쾌적하고 격조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친환경시설과 생활공간을 제공할 계획임. - 2012년 경북 김천 혁신도시가 완성되면 이전공공기관과 관련 기업, 경상북도가 첨단산업과 물류중심의 국토의 내륙거점으로 재도약하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임. - 노무현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혁신도시 건설은 국토의 경쟁력과 국민의 삶의 질을 한 수준 높이는 참여정부의 핵심사업이라고 지적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사업이 다음 정부에서도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는 토대가 완성되었다고 강조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