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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영동고속도로 결국연기' 보도관련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민자사업팀 2007.09.20 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9월 20일자 조선일보의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이 내년 하반기로 착공 지연되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 광주-원주(제2영동고속도로)가 최종사업시행자 선정 지연으로 사업 착공시기가 지연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당초 계획인 '07년말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실시계획협의 등을 거쳐 '08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으로 현재 정상 추진 중임. - 민간투자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후, 인.허가 소요기간이 1년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광주-원주고속도로는 '06년 11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였고, 현재 실시설계 및 공사비 적정성 등의 검토를 위해 협상을 진행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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