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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중.일 황사 공동연구단' 운영 위원회 운영 방안 확정 및 공식 발족 공동연구사업 등 황사 대응 협력 기본 토대 구축
환경부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담당과 2007.09.19 20p 보도자료

'07년 9월 18일~19일간 일본 동경(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제2차 황사 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에서 한국 환경부 신부남 국제협력관, 중국 국가환경보호총국 쉬칭화 국제협력국장, 일본 환경성 미나미카와 히데키 지구환경국장은 한.중.일 황사 공동연구단의 운영위원회의 운영 방안(T.O.R.)에 대해 합의하고, 운영위원회를 공식적으로 발족시켰다. - "제8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8, '06.12. 북경)"에서 3국 환경부장관은 공동연구단 구성 등 구체적 황사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장급 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하였고, 이에 한국 환경부가 주관하여 "제1차 황사 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를 '07년 3월 울산에서 개최하였음. - 황사 공동연구단의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의 구성.운영 방안(T.O.R.)은 운영위원회의 구성원(Member), 의장(Chairperson), 역할(Roles), 회의 운영(Meeting Arrangement) 등을 규정하고 있음.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는 3국의 환경당국 정부 관료(과장급) 1명과 2개 실무그룹의 구성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고(매년 1회 개최 원칙), 황사공동연구단에 대한 전반적 지침 제공, 황사 정책 협의, 재정 확보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함. - 운영위원회의 구성.운영 방안(TOR)이 확정되고, 운영위원회가 발족되었으므로, 3국은 "제9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07.12.5~6, 일본 도야마현)" 이전에 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정하여 환경장관회의에 그 내용을 보고하기로 하였음. 3국은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내년 1월경 일본에서 개최하여 실무그룹의 TOR, 향후 활동 계획, 재정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하였음. - 3국은 제10차 람사 협약 당사국 총회, 대기 오염(광화학 옥시던트, 동아시아 산성강하물네트워크(EANET)), 생물 다양성, 폐기물 등 황사 이외의 동북아 주요 환경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그 심각성을 논의하고 공동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