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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제항공 무대의 주연으로 비상한다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국제항공팀 2007.09.26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9월 2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6차 UN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ICAO)총회에서 우리나라가 2001년, 2004년에 이어 이사국에 피선되었다고 밝혔다. - 9월 21일~26일 몬트리올 현지에서 외교통상부, 건설교통부, 주 ICAO 대표부 등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을 총 지휘하며, ICAO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갖고, ICAO내 여론을 주도하는 3개 지역그룹(유럽,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민항위원장과 면담을 개최하여 지지활동을 전개하며, Akuffo 가나 항공부 장관 등과 면담하였음. - 우리나라 대표단 주최 리셉션, 아태지역 이사국 공동 리셉션, 지지 미 확인국에 대한 면담 및 오만찬 등을 개최 하여 지지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우리나라 대표단 주최 리셉션에서는 약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ICAO에 기증하는 문화재(금관, 직지심체요절)에 대한 제막식 행사를 개최하였고, 124표를 득표하여 17개 입후보 국가 중 5위를 차지하게 되었음. - 우리나라는 2001년 처음으로 이사국에 진출하여 ICAO 항공운송관련 정책결정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민간항공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입장을 반영하는 등 역할을 증대해 왔으며, 재선을 통하여 세계항공운송순위 9위, ICAO 기여금 순위 제8위의 주요 항공국으로서 국제민간항공의 안전과 발전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 - ICAO 이사국 재선으로 우리나라는 국제항공 사회에서의 위치를 확실히 부각시켰고, 국제사회에서 보다 더 큰 역할을 위해서는 ICAO내에서 이사국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여 항공과 관련한 안전.보안.기술 등 국제동향 파악을 통해 민간항공 분야가 국제 상위 수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하고,개도국 지원 프로그램 등의 지속적인 개발과 시행을 통하여 국가 이미지 제고하며, 3선 이사국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ICAO의 사업에 협조함은 국제항공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 키워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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