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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도 정보화예산 3조 4,700억원 규모 편성 투자의 내실화 및 정보보호 강화에 중점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기획단 산업정보재정과 2007.09.28 16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2007년보다 1.7% 증가한 3조 4,700억원 규모로 2008년 정보화예산(안)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정보보호 강화 등 역기능 방지 및 국민편익 증진과 직결된 부문에 대한 투자에 중점을 두고, 사회복지제도 변화, FTA 체결, 첨단 IT기술에 대한 사회적 요구(Needs) 등을 정보화측면에서 적극 뒷받침함. - 부문별로 국민정보화.기반정보화 부문의 투자규모는 증가하였고, 산업정보화.정부정보화 부문의 투자규모는 전년수준 또는 감소하였음. 2006년~2007년 구축한 “정부통합전산센터”를 활성화고, BPR/ISP 및 기반조성 소요 등을 위주로 지원(2,877→1,450억원)함. - 정통부.행자부 등 52개 기관의 정보보호 투자규모를 2007년 대비 45.1% 증액(1,018→1,478억원)하고, 공개SW 도입을 지속 추진하며, 임베디드SW.공개SW 등 전략 SW 중점 육성 및 국산SW 산업 해외진출을 지원(824→1,005억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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