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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9.28일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재정경제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07.09.28 19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는 9월 28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패션산업의 지식기반화 전략”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파리.밀라노.뉴욕 등이 세계 패션트렌드의 발신기지 역할을 하고, 세계 패션브랜드 시장규모는 약 1.1조달러(‘07년 추정)로써 연평균 4.2% 성장을 지속하여 ’15년에는 1.4조달러에 도달할 전망(패션의류기준)임. 국내 패션시장 규모는 약 21조원(세계시장의 1.6% 점유)으로 2000년대 이후 성장률이 낮은 편이며, 국산 브랜드의 점유율이 낮아지는 추세(‘03년 61.9% → ’07년 56.7%)임. 성공사례 창출이 미흡하지만, 한미 FTA 등에 의한 수출증대 기대, 최대 시장인 중국과의 인접, 패션트렌드(Fast Fashion)에 적합한 산업구조 보유 등의 기회를 확보함. - 디자인 개발자금 지원을 강화(‘08~)하고, 의류시제품제작 서비스를 도입토록 유도(‘08~)하고, 적기에 제품개발이 가능한 단납기 실현을 지원하며, 유행색, 패션트렌드 등에 대한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하고함. 스마트(Smart) 의류를 개발('04~'09)하여 유비쿼터스시대의 패션을 선도하며, 고부가가치 맞춤 주문형 생산.판매 시스템(i-Fashion)을 개발.보급(‘06~’10)함. - 패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08~)하고, 투자대상 유망기업 추천, 패션포럼 등을 통해 도출된 M&A 수요정보 제공 등을 추진하며, 브랜드기업, 패션제조.무역기업 등 전략적 투자자 참여를 유도함. 차세대 신진디자이너 양성을 체계적으로 추진(계속)하고, 매년 우수브랜드를 선정.포상하며, 차별화 전략을 마련(‘08~)함. - 패션마케팅 및 홍보 강화를 위하여 유명 전시회 참가를 지원(‘08~)하고, 패션중심지 주재 공관주관으로 소규모 패션문화행사 개최를 추진하며, 우리브랜드 우수성 및 선진 패션업체와 교류.협력기회를 마련하고, ‘글로벌 패션포럼’을 창립․운영하여 국제 컨퍼런스로 발전을 유도(‘08~)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