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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부, IMO 대표단 회의서 한.아프리카 해사협력 강화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국 국제해사팀 2007.10.02 8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0월 5일 아프리카 국가들과 우리나라의 개발협력에 관한 주요 메커니즘 소개와 해양경찰청의 선진화된 해상수색구조(SAR) 지원 체계 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가 국제해사기구(IMO) 제83차 해사안전위원회에 참석해 아프리카 대표단과 해사안전분야 개발협력을 위한 우호와 협력을 다지는 활동을 함. -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의회는 아프리카국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속 발전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아프리카 국가들은 해사전문인력 양성 및 해상교통시설 설치 등의 지원 등을 요청하였음. - 아프리카 지역과의 개발협력 사업을 구축하고, 11월 A 그룹 이사국 선거에서 IMO 이사국 최대 불만그룹인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2001년 이후 4회 연속 A 그룹이사국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