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0월 5일 아프리카 국가들과 우리나라의 개발협력에 관한 주요 메커니즘 소개와 해양경찰청의 선진화된 해상수색구조(SAR) 지원 체계 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가 국제해사기구(IMO) 제83차 해사안전위원회에 참석해 아프리카 대표단과 해사안전분야 개발협력을 위한 우호와 협력을 다지는 활동을 함. -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의회는 아프리카국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속 발전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아프리카 국가들은 해사전문인력 양성 및 해상교통시설 설치 등의 지원 등을 요청하였음. - 아프리카 지역과의 개발협력 사업을 구축하고, 11월 A 그룹 이사국 선거에서 IMO 이사국 최대 불만그룹인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2001년 이후 4회 연속 A 그룹이사국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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