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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소량화물 취급역 정비... 철도물류 효율성 제고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운영팀 2007.10.04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와 철도공사는 전국 232개의 화물취급역 중 수요가 적은 20개역을 선정하여 11월 1일부터 화물운송 영업을 중지하기로 했다. - 영업을 중지하는 역은 경부선 천안역.대전역.구미역, 중앙선 경주역.단촌역.건천역 등 20개역으로, 열차운행 시간 및 열차 편성수 조정 등을 통해 인근역으로의 전환운송을 지원할 것임. - 소규모 화물역의 화물취급을 중지할 때 영업비용이 1개역당 연간 약2억원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철도물류의 경영개선을 위해 수익성이 저조한 사업을 정비함. - 노후화된 철도물류시설은 개량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철도화물 운송량과 운송수입은 증가추세로 전환되었고, 2007년 경영적자도 감소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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