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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증권회사 장외파생상품 영업현황 및 전망
금융감독위원회 증권감독과 2007.10.05 6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2003년 개시된 증권사 장외파생업무는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여 양적으로는 4년만에 파생증권 연발행규모가 8배 이상 성장하였고, 질적으로도 증권사 리스크관리능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 발행자는 백투백ELS 시장의 경쟁심화로 수수료율이 줄어들자 선도 증권사를 중심으로 상품 다양화 및 자체상품 생산을 추진하고, 투자자는 ELS를 새로운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인식하나, 투자위험이 급증하였음. - ELW시장에서 발행자는 LP로서 유동성을 공급하며 수익을 획득하고, 투자자는 ELW만을 투기적으로 거래하는 개인 day-trader의 거래비중이 98%인 전형적인 투기시장의 특징을 보임. - 장외파생업무 겸영으로 인한 수익은 FY05 2,123억원, FY06 2,250억원으로 겸영증권사 FY05 및 FY06 영업이익의 10.5% 및 13.2% 수준임. - 백투백 ELS시장의 경쟁격화로 수수료율이 감소추세에 있어 향후 선도 증권사를 중심으로 상품 다양화(CLN 등) 및 자체상품 개발이 증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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