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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최우수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구 신천 등 5개 시설 선정
환경부 상하수도국 생활하수과 2007.10.06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06년도 운영관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대구광역시 신천 등 5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전국 344개 공공하수처리시설중 6개월이상 가동한 312개 시설을 규모별로 5개 그룹으로 나누어 3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였음. - 대구광역시 신천 공공하수처리시설(680천톤/일), 전남 광양시 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25천톤/일), 경기 평택시 팽성 공공하수처리시설(10천톤/일), 경남 합천군 합천 공공하수처리시설(5천톤/일), 충남 연기군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2천톤/일)이 선정되었음. - 최우수시설 인증패와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해당 지차체에는 포상금 각 5천만원을 지급하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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