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07년 10월 5일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종 미호종개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인공증식된 치어 3,000마리를 충북 음성군 초평천 상류에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 멸종위기야생동식물 I급 어류인 미호종개의 복원을 위하여 2006년 4월부터 2009년 3월까지 3년간 총 5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순천향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음. - 미호종개 방류장소는 충북 음성군 원남면 삼룡리로, 5개월 전에 약 1,200마리를 방류하여 복원 적합여부를 사전에 점검하였음. - 향후 2년간 복원지 1개소를 더 선정하여 약 15,000마리의 미호종개 치어를 방류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후대를 생산하는지도 검토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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