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서해 어업인에 도움 되도록 후속 정책 추진할 것 : 강무현 장관, 2007 남북정상회담 후속 연평.백령 어업인 간담회서 밝혀
해양수산부 정책홍보관리실 정보상황팀 2007.10.10 1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0월 9일 2007남북정상회담의 서해 도서 지역인 연평도와 백령도를 찾아 어업인 간담회를 열고 2007남북정상회담의 성과와 의의에 대해 설명한 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연평지역 간담회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수역 공동어로시 완충지역.조업구역 설정 등 계획과 해주 직항로 개설에 대해 설명하였음. - 대연평주민자치위원장은 “공동어로구역에서 연평도 및 서해5도서 주민들만 한정해 조업하게 하고, 연평도 항 건설시 동방파제 등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건의했음. - 해양수산부 장관은 “공동어로구역의 조업은 서해5도서 주민들만 조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연평도 항 개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