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0월 9일 2007남북정상회담의 서해 도서 지역인 연평도와 백령도를 찾아 어업인 간담회를 열고 2007남북정상회담의 성과와 의의에 대해 설명한 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연평지역 간담회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수역 공동어로시 완충지역.조업구역 설정 등 계획과 해주 직항로 개설에 대해 설명하였음. - 대연평주민자치위원장은 “공동어로구역에서 연평도 및 서해5도서 주민들만 한정해 조업하게 하고, 연평도 항 건설시 동방파제 등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건의했음. - 해양수산부 장관은 “공동어로구역의 조업은 서해5도서 주민들만 조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연평도 항 개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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