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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품소재 M&A 전담기관 '글로벌 M&A 데스크' 출범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 부품소재총괄팀 2007.10.11 3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10월 10일 부품소재기업의 국내외 M&A, 전략적 제휴 및 투자유치를 종합 지원하기 위한 ‘부품소재 글로벌 M&A 데스크’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 ‘부품.소재 글로벌 M&A 데스크’ 설치계획한 부품소재발전위원은, 국내외 유망 부품.소재 인수대상기업의 발굴, 관심 투자자 및 인수기업과의 알선, M&A에 필요한 자금조달 컨설팅 등을 지원함. - 한국의 글로벌 M&A는 해외직접투자의 경우는 매우 부진하며, 우리 부품소재기업의 글로벌화, 대형화.전문화가 시급함. - 글로벌 M&A 데스크는 전략적 제휴 또는 인수합병 후보군을 발굴하고, 유망한 해외 타겟기업을 발굴할 것임. 미국.EU 전담반, 아시아.국내 전담반을 설치하고, 적절한 파트너를 선별할 판단 근거를 제공하며, 투자은행(IB) pool을 활용하여 자금조달을 지원함. - M&A 활성화를 위해서는 M&A에 대한 인식개선 및 규제완화가 중요하며, M&A 데스크는 부품소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선진 기술력 확보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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