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신바람 해외건설, 수주 300억불 시대 열어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해외건설팀 2007.10.22 1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는 10월 19일 291억불이던 해외건설수주가 같은날 오전 SK건설이 싱가포르에서 9억불규모의 아로마틱 플랜트를 수주함에 따라 사상최초로 300억불을 달성하였으며, 우리기업의 수주경쟁력과 현재의 세계 건설시장 성장추이를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주상승세가 지속되어 연말까지 350억불 이상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 지역별로는, 중동지역이 전년 동기대비 217% 상승한 180억불을 수주함으로서 전체수주액의 59%를 차지하여 여전히 제1시장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역시 싱가포르, 태국 등지에서 활발한 수주활동에 힘입어 296%가 증가한 87억불을 기록중임. 신흥시장인 아프리카 및 유럽 등지에서도 선전해 각각 14억불, 13억불을 수주하는 등 시장다변화를 통한 수주저변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음. - 공종별로는, 플랜트분야가 전체의 67%인 201억불(전년동기대비 221%)을 차지했고, 토목.건축분야도 33억불(전년동기대비 239%), 55억불(전년동기대비 224%)을 수주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하여 전 공종이 고르게 발전하고 있는 추세임. ‘03년부터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한 엔지니어링(용역)업계의 해외진출은 활성화됨. - 활황추세를 지속하고 해외건설 선진국으로 확실히 도약하기 위해서 해외건설 원천기술개발을 위해 해수담수화플랜트, 초고층빌딩건축기술 등 우리가 경쟁력을 가지는 분야를 선정하여 VC-10과제에 포함시켜 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해외건설의 미래비젼을 제시하고 전략적 수주모델을 개발하는 노력에 중점적으로 힘을 쏟을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