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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옛한글, 디지털로 새롭게 부활! : 옛한글 자모 국제표준 방영과 한글코드 처리지침 국가표준 제정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7.10.23 5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옛한글 자모 117자를 국립국어원으로부터 제공받아 2007년 10월 초에 국제표준(ISO/IEC 10646 Amd5)에 반영하고, 현대한글과 옛한글의 혼용처리가 가능한 “정보교환용 한글 처리 지침”에 대한 KS국가표준(안)을 마련하여 10월 23일자로 예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 국제표준에 등록된 현대한글과 옛한글 자모간의 체계적인 조합 및 표현 규칙을 KS국가표준으로 제정하여 한글의 상호호환성을 확보하고, 국제적으로 일관성 있는 한글사용 원칙이 제공되도록 함으로서 옛한글 활용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함. - 우리나라의 민족문화 유산으로 보존되어온 옛한글 관련 고문서의 디지털 보존이 가능해짐에 따라 국어학계의 학문적 활용은 물론, 향후 다양한 한글표현을 이용한 산업적 응용 및 인터넷 서비스 등 디지털 융합시대의 문화자원으로 폭넓게 활용될 것임. - 향후 2개월간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KS표준을 최종 완성한 후 유니코드 컨소시엄 등과 협력하여 컴퓨터 운영체제상에서 옛한글이 구현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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