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07년산 공공비축 포대벼의 매입검사를 10월 25일부터 강원지역 2개소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44만톤에 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잦은 비와 일조시간 부족 등으로 벼 품위가 나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쭉정이 제거 등 협잡물 정선을 철저히 하고, 화력건조기 사용시 고온 급건하지 않도록 당부함. - 출하된 벼 포대 중 일부(30%)만 표본 검사한 후 전체등급을 판정하는 표본추출검사와 각 도별 1개소씩 시범실시 예정인 건조벼 산물검사(톤백) 제도의 확대로 농가의 검사대기시간이 단축되거나, 포장.운반비 등의 절감, 입출고의 기계화 작업 등의 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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