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우즈벡 정보통신청은 10월 25일 양국 고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타쉬겐트 정보통신대학 본관에서 한-우즈벡 정보접근센터 개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 정보화 교육장, 인터넷라운지, 세미나실, 운영요원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최신형 컴퓨터 64대를 비롯하여 빔 프로젝트, 전동스크린, PDP TV, 음향시스템 등 정보화 교육에 필요한 최신 장비 등도 구비하고 있음. - 양국 IT 장관회담을 갖고, DMB, WiBro 등 첨단 IT 서비스분야 협력강화 방안과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구축 등에 대한 양국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몽골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봉사단 파견, 초청연수, IT자문 사업 등의 국제정보격차해소사업의 확대 방안도 협의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