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공공기관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며,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공공기관의 해외진출 필요성 증대에 따라 ‘공공기관 해외진출 활성화 전략 워크숍’이 10월 30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한전, 석유공사, 롯데건설, 대우인터내셔널은 해외진출 사례 발표를 통해 투자대상 발굴, 정보수집 및 계약과정, 인력운용, 애로발생시 대처 과정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타기관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였고, 투자위험관리방안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함. - 수출입은행, 한국투자신탁운용, 수출보험공사는 해외사업 금융 활용방안, 민간자금 활용 등 자금조달 다양화 방안, 효율적인 관리방안 및 해외진출시 투자 리스크 관리방안을 제시함. - 공공기관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 방향은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해외진출협의회(의장: 경제 부총리)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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