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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기관, 해외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기획예산처 공공혁신본부 경영지원2팀 2007.10.31 22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공공기관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며,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공공기관의 해외진출 필요성 증대에 따라 ‘공공기관 해외진출 활성화 전략 워크숍’이 10월 30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한전, 석유공사, 롯데건설, 대우인터내셔널은 해외진출 사례 발표를 통해 투자대상 발굴, 정보수집 및 계약과정, 인력운용, 애로발생시 대처 과정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타기관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였고, 투자위험관리방안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함. - 수출입은행, 한국투자신탁운용, 수출보험공사는 해외사업 금융 활용방안, 민간자금 활용 등 자금조달 다양화 방안, 효율적인 관리방안 및 해외진출시 투자 리스크 관리방안을 제시함. - 공공기관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 방향은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해외진출협의회(의장: 경제 부총리)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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