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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혁신의 물결-균형발전의 등불, 진주 혁신도시가 밝히다
건설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2007.10.31 1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제주, 김천 혁신도시에 이어 세 번째로서 참여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가시화되고 결실이 맺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건설 사업 기공식’이 10월 31일 경남 진주 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 진주시 호탄동 일원(4,028천㎡)에 주택공사 등 12개 공공기관이 2012년까지 이전을 완료하면 향후 약 4만 여명의 보금자리가 되는 도시로 건설됨. ‘혁신거점도시(Inno Hub City)’라는 개발 목표아래 건설되었으며, 이전공공기관을 주변 대학과 산업공단에 근접 배치하여 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함. - U-City로 건설되어 주민들에게 각종 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남강 및 영천강과 고속도로 주변에 자연과 어우러진 완충적 공간으로 수변공원과 녹지공원을 조성하며, 보행자.자전거 전용도로를 지구전체에 네트워킹으로 연결하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것임. -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여, 조성공사가 완료되는 2012년까지 대한주택공사가 공사비 4,498억원을 투입함. 이번에 착공하는 1공구(707억원)는 대규모 토목공사가 필요하여 충남의 경남기업(주)이 참여하게 되었으나, 나머지 공구는 지역 중.소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발주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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