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공공.민간 공동택지개발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3건을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11월 2일 밝혔다. -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국토지공사에서 20여 건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였고, 이 중 법적요건에 적합하고 공익성과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3건을 우선 선정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협의진행 중인 사업과 향후 제안사업도 계속 검토하여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시범사업으로 추가 선정키로 함. - 11~12월까지 협약체결을 추진하고, ’08년도 중에 개발계획 수립 및 지구지정을 완료할 것이며,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민간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등을 줄여줄 것임. - 공동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시범사업 추진과병행하여 공동사업 표준 매뉴얼도 연구.개발하여 2008년 상반기에 보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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