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1월 5~7일 중동, 아시아, 미주 및 아프리카지역 등 13개 국가의 해외공관에 근무하는 건설교통관을 소집하여 ‘제1회 건설교통관 회의’를 개최한다. - 10월 해외건설수주 사상 최초로 300억불을 돌파하였지만 최근 선진국 및 중국, 터키 등 후발국의 견제와 현지기업의 추격으로 시장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한국 업체의 지속성장을 유도하기 위함. - 건설업체와 건설교통관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별 해외진출 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건설교통관의 역할 제고 방안을 논의하며, 해외주재 건설교통관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해외진출 자문 및 상담을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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