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우리 제약업계에 필요한 패러다임은? : 바이오의약품 수출 위한 필수 작업 'CGMP'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7.11.05 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제약업체 관계자들에게 CGMP 표준화 모델과 선진 정보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CGMP의 새로운 패러다임 심포지움(CGMP - New Paradigm Ⅱ)을 11월 6일 개최한다. - 미국 FDA 등 선진국은 의약품을 제조할 때 유효성(Efficacy), 안전성(Safety) 및 안정성(Stability)을 확보하기 위해 CGMP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수입허가 시에도 반드시 요구하고 있어, 전 세계 수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제약업계로서는 CGMP 구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 한미 FTA 협상타결에 따라 GMP, GLP(비임상시험기준) 및 제네릭의약품 허가의 상호인정(MRA)에 대한 대비 등 한국 제약업계에는 선진 GMP 구축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 - 향후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의 GMP 표준화기술을 확보하여 글로벌 표준화 대응기반을 확립하고, 바이오 산업계의 대응력을 제고함으로써 바이오 산업화 촉진을 위한 지원정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