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은 ‘차세대과학 교과서’가 전국 355(16.2%)개 고등학교에서 사용할 교과서로 채택되어 10만 1,083(14.5%)부가 주문되어 교과서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 그 동안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차세대과학교과서가 재미있고 쉽게 이해되는 질 좋은 교과서라는 사실이 교사, 학생, 학부모 사이에 널리 인식된 결과라고 분석됨. - 2006년에는 수도권 5개 고등학교(성호고, 신송고 등 5개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적응성을 확인하였으며 학생.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2007년 5월에는 교육부의 ‘교과용 도서에 관한 검정’을 통과하여 2008년부터 일선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됨. - 2008년 1월, 차세대과학교과서 선정학교 ‘교사 연수’를 실시하여 새로운 교수법과 함께 수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등 채택에 따른 확실한 ‘B/S(Before Service)’를 제공할 것임. - 고1용 과학교과서의 성공적인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초등 3.4학년(교육부와 공동 개발)과 중학교 1학년 차세대 과학교과서 개발에 착수한데 이어, 연차적으로 초.중학교 과학교과서 개발로 확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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