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한미FTA 농업부문 국내보완대책 추진을 위해 10년간(‘08~’17) 20.4조원 투융자 지원하여 한국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11월 6일 밝혔다. - 주농업에 소득안정장치를 도입하고 경영규모 확대를 촉진함. 축산.원예 분야 등 피해예상 품목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며, 농업성장을 견인하는 식품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함. - 효율적인 정책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개선하며, 한미FTA 보완대책 추진을 위해 2017년까지 20.4조원 투융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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