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 임베디드SW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한 ‘임베디드SW 경진대회’를 김동수 정보통신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06년까지 지정공모 장비로 사용하던 무인자동차를 2족 로봇으로 전면 교체하고 카메라 화상인식 기술 등을 이용해 임무를 수행토록 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보다 고난이도의 복합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 2007년 신설된 기업과제인 현대자동차의 ‘지능형 자동차를 위한 무인 주행 및 주차’ 과제는 기업에서도 현재 상용화를 위해 개발중이기 때문에 예비 개발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업에 도움을 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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